[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10.06 (18:59) 수정 2016.10.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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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로 7명 사망…피해 복구 한창

제주와 남부 지방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7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태풍의 직격탄을 맞은 울산에서는 공무원과 군 병력 등 수백 명이 투입돼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입양 딸 학대 치사 양부모, 치밀하게 범행 계획”

입양한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가 시신 훼손 장소를 미리 답사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를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인천 2호선 “탈선 사고를 훈련으로 조작”

잦은 사고로 안전 논란에 휩싸인 인천지하철 2호선에서 개통 1주일 만에 탈선 사고까지 일어났고 인천교통사고는 이를 훈련으로 조작해 거짓해명을 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음주 차량 골라 고의 사고…‘손목치기’도 기승

유흥가에서 음주 운전 차량만 골라 고의 사고를 내고, 합의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운행중인 차량에 일부러 손을 갖다대는 이른바 '손목치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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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0-06 19:00:48
    • 수정2016-10-06 19:07:14
    뉴스 7
태풍 ‘차바’로 7명 사망…피해 복구 한창

제주와 남부 지방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7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태풍의 직격탄을 맞은 울산에서는 공무원과 군 병력 등 수백 명이 투입돼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입양 딸 학대 치사 양부모, 치밀하게 범행 계획”

입양한 6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가 시신 훼손 장소를 미리 답사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를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인천 2호선 “탈선 사고를 훈련으로 조작”

잦은 사고로 안전 논란에 휩싸인 인천지하철 2호선에서 개통 1주일 만에 탈선 사고까지 일어났고 인천교통사고는 이를 훈련으로 조작해 거짓해명을 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음주 차량 골라 고의 사고…‘손목치기’도 기승

유흥가에서 음주 운전 차량만 골라 고의 사고를 내고, 합의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운행중인 차량에 일부러 손을 갖다대는 이른바 '손목치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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