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 본회의…국정 정상화 방안 촉구 등 논의

입력 2016.11.03 (01:07) 수정 2016.11.03 (09:2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회는 3일(오늘) 본회의를 열고 파리기후변화협정 비준 동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 북한 이탈 주민 정착 지원법안과 중국 어선 불법 조업 근절 대책 결의안 등도 처리할 예정이다.

여야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앞서 자유 발언에서, '최순실 국정 농단 파문'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이로 인한 국정 공백 상황에 대한 수습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 발표가 국정 정상화를 위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야당이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반면, 야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의 개각 발표가 일방적인 인사 단행이라며 개각 철회를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오늘 국회 본회의…국정 정상화 방안 촉구 등 논의
    • 입력 2016-11-03 01:07:50
    • 수정2016-11-03 09:25:22
    정치
국회는 3일(오늘) 본회의를 열고 파리기후변화협정 비준 동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 북한 이탈 주민 정착 지원법안과 중국 어선 불법 조업 근절 대책 결의안 등도 처리할 예정이다.

여야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앞서 자유 발언에서, '최순실 국정 농단 파문'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이로 인한 국정 공백 상황에 대한 수습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 발표가 국정 정상화를 위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야당이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반면, 야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의 개각 발표가 일방적인 인사 단행이라며 개각 철회를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