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이번엔 뮤지컬 ‘보디가드’

입력 2016.12.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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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목)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아시아 최초 한국 초연 무대를 갖는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역할을 맡은 배우 이종혁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보디가드>에 대한 추억과 한국 초연 무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뮤지컬 <보디가드>를 선택했다.”고 밝힌 이종혁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시카고> <벽을 뚫는 남자> <미녀는 괴로워>, 연극 <레인맨> <19 그리고 80> 등 꾸준히 뮤지컬과 연극을 오가며 선 굵은 연기를 펼쳐왔다.

184Cm 의 큰 키와 다부진 체격, 짙은 눈썹 등 강한 이미지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드라마 <비천무>, <강적들> 등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주로 맡아 오던 배우 이종혁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철없는 남편 역을 맡아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이후 <아빠! 어디가>, <집밥 백선생>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 같은 아빠로 배우 이종혁이 아닌 ‘이종혁’ 그 자체의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간 반면,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반전 매력을 선사,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이후 연극 <19 그리고 80> <드라큘라> <싱글즈> <레인맨> 등 연극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이종혁은 특히, 연극 <19 그리고 80> 의 1대 ‘해롤드’로 주목 받았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는 배우 이종혁은 연극부터 시작한 탄탄한 기본기로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까지 섭렵하며,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 <보디가드>에서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시카고>와는 또 다른 과묵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이종혁 특유의 매력을 100% 발산하기 위해 현재, 뮤지컬 연습에 매진 중이다. 그의 무심한듯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인다는 후문. 무대 위 존재자체만으로 ‘프랭크 파머’로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주옥 같은 노래와 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했던 영화 <보디가드>의 추억뿐 아니라 몰입도 높은 연기력, 파워풀한 앙상블 무대 등 올 연말, 가장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뮤지컬 <보디가드>는 오는 12월 15일, LG아트센터 아시아 최초 한국 초연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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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혁, 이번엔 뮤지컬 ‘보디가드’
    • 입력 2016-12-11 0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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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목)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아시아 최초 한국 초연 무대를 갖는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역할을 맡은 배우 이종혁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보디가드>에 대한 추억과 한국 초연 무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뮤지컬 <보디가드>를 선택했다.”고 밝힌 이종혁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시카고> <벽을 뚫는 남자> <미녀는 괴로워>, 연극 <레인맨> <19 그리고 80> 등 꾸준히 뮤지컬과 연극을 오가며 선 굵은 연기를 펼쳐왔다.

184Cm 의 큰 키와 다부진 체격, 짙은 눈썹 등 강한 이미지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드라마 <비천무>, <강적들> 등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주로 맡아 오던 배우 이종혁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철없는 남편 역을 맡아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이후 <아빠! 어디가>, <집밥 백선생>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 같은 아빠로 배우 이종혁이 아닌 ‘이종혁’ 그 자체의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간 반면,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반전 매력을 선사,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이후 연극 <19 그리고 80> <드라큘라> <싱글즈> <레인맨> 등 연극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이종혁은 특히, 연극 <19 그리고 80> 의 1대 ‘해롤드’로 주목 받았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는 배우 이종혁은 연극부터 시작한 탄탄한 기본기로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까지 섭렵하며,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 <보디가드>에서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시카고>와는 또 다른 과묵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이종혁 특유의 매력을 100% 발산하기 위해 현재, 뮤지컬 연습에 매진 중이다. 그의 무심한듯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인다는 후문. 무대 위 존재자체만으로 ‘프랭크 파머’로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주옥 같은 노래와 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했던 영화 <보디가드>의 추억뿐 아니라 몰입도 높은 연기력, 파워풀한 앙상블 무대 등 올 연말, 가장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뮤지컬 <보디가드>는 오는 12월 15일, LG아트센터 아시아 최초 한국 초연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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