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하뉴, GP파이널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 달성

입력 2016.12.11 (11:1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하뉴 유즈루(22)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사상 처음으로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하뉴는 오늘(11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016-2017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7.37점을 받아 총점 293.90점으로 우승했다.

하뉴는 300점대 고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사상 첫 그랑프리 4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피겨 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위는 미국의 나단 첸(282.85점), 3위는 일본의 쇼마 우노(282.51점)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러시아의 에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총점 227.66점으로 우승했다.

일본의 사토코 미야하라(218.33점)와 러시아의 안나 포고릴라야(216.47점)가 뒤를 이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피겨 하뉴, GP파이널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 달성
    • 입력 2016-12-11 11:15:59
    종합
일본의 하뉴 유즈루(22)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사상 처음으로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하뉴는 오늘(11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016-2017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7.37점을 받아 총점 293.90점으로 우승했다.

하뉴는 300점대 고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사상 첫 그랑프리 4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피겨 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위는 미국의 나단 첸(282.85점), 3위는 일본의 쇼마 우노(282.51점)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러시아의 에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총점 227.66점으로 우승했다.

일본의 사토코 미야하라(218.33점)와 러시아의 안나 포고릴라야(216.47점)가 뒤를 이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