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주택서 불…330만 원 피해

입력 2016.12.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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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후 1시 40분쯤 서울 송파구 송파동의 한 2층짜리 주택 1층 욕실에서 불이 나 14분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욕조 등이 불에 타 3백 30만여 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 집에 살던 50대 여성 A씨가 최근 숨진 부모의 옷을 욕실에서 태우면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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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송파구 주택서 불…330만 원 피해
    • 입력 2016-12-11 21:47:04
    사회
오늘(11일) 오후 1시 40분쯤 서울 송파구 송파동의 한 2층짜리 주택 1층 욕실에서 불이 나 14분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욕조 등이 불에 타 3백 30만여 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 집에 살던 50대 여성 A씨가 최근 숨진 부모의 옷을 욕실에서 태우면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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