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장] 손으로 띄운 은하수…그림같은 등불 축제

입력 2016.12.29 (06:45) 수정 2016.12.29 (07:1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2016년도 얼마 남지 않는 요즘, 환상적인 장관 속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하며 소원을 비는 미국의 한 야간 축제 풍경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마치 지상에서 손으로 날려보낸 은하수처럼 어둠을 밝히며 밤하늘을 촘촘히 수놓는 등불들!

이달 초, 미국 애리조나 주 외곽지역에서 열린 '랜턴 페스티벌'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폴란드 '포즈난'의 풍등 축제에서 영감을 얻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는데요.

미국의 한 영상 제작자가 무려 5만여 명이 참가하며 성대하게 치러진 이번 축제 현장을 무인 항공기와 고화질 카메라를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올 한해를 정리하고 사람들의 소원을 담아 하늘로 비상하는 수만 개의 등불들!

동화 속 세계가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을 만큼 정말 환상적인 장관이네요.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디지털 광장] 손으로 띄운 은하수…그림같은 등불 축제
    • 입력 2016-12-29 06:47:29
    • 수정2016-12-29 07:10:4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뉴스의 생생한 이슈를 전해드리는 <디지털 광장>입니다.

2016년도 얼마 남지 않는 요즘, 환상적인 장관 속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하며 소원을 비는 미국의 한 야간 축제 풍경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마치 지상에서 손으로 날려보낸 은하수처럼 어둠을 밝히며 밤하늘을 촘촘히 수놓는 등불들!

이달 초, 미국 애리조나 주 외곽지역에서 열린 '랜턴 페스티벌'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폴란드 '포즈난'의 풍등 축제에서 영감을 얻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는데요.

미국의 한 영상 제작자가 무려 5만여 명이 참가하며 성대하게 치러진 이번 축제 현장을 무인 항공기와 고화질 카메라를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올 한해를 정리하고 사람들의 소원을 담아 하늘로 비상하는 수만 개의 등불들!

동화 속 세계가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을 만큼 정말 환상적인 장관이네요.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