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권한대행, 국립현충원 참배로 새해 일정 시작

입력 2017.01.01 (09:29) 수정 2017.0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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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017년 새해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아침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등 각 부처 장·차관과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 등 70여 명과 함께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황 권한대행은 방명록에 "정유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재도약하고, 우리 국민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황 권한대행은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국무위원들과 떡국을 먹고,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민관합동 AI 일일점검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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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 권한대행, 국립현충원 참배로 새해 일정 시작
    • 입력 2017-01-01 09:29:06
    • 수정2017-01-01 09:34:05
    정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017년 새해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아침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준식 사회부총리 등 각 부처 장·차관과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 등 70여 명과 함께 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황 권한대행은 방명록에 "정유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재도약하고, 우리 국민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황 권한대행은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국무위원들과 떡국을 먹고,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민관합동 AI 일일점검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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