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윤리위 오늘 첫 회의

입력 2017.01.16 (01:04) 수정 2017.01.1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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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인적 청산을 주도할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16일(오늘) 첫 회의를 연다.

인 비대위원장이 인적 청산을 빨리 마무리하고 '정책 쇄신'에 속도를 내고자 하는 만큼, 윤리위원회도 인적 청산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청원 의원에 대해서는 상임전국위원회 개최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인 비대위원장을 공개 비난하는 등 '해당 행위'를 했다는 점을 들어 윤리위에 넘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새누리당은 상임전국위원회를 추가로 열고 비상대책위원 3~4명을 추가로 선임하며 '인명진 체제'에 힘을 싣는다.

농어민, 청년, 학부모, 비정규직 노동자, 소상공인 등 5개 분야에서 국민위원 공모를 받은 새누리당은 이날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비대위원에 위촉할 인물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서울시당과 경기도당을 연 바른정당은 이날 인천시당과 강원도당 창당대회를 연달아 연다.

앞서 바른정당은 오는 22일 경북도당까지 모두 10개 시도에서 창당대회를 연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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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윤리위 오늘 첫 회의
    • 입력 2017-01-16 01:04:17
    • 수정2017-01-16 01:05:38
    정치
친박계 인적 청산을 주도할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16일(오늘) 첫 회의를 연다.

인 비대위원장이 인적 청산을 빨리 마무리하고 '정책 쇄신'에 속도를 내고자 하는 만큼, 윤리위원회도 인적 청산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청원 의원에 대해서는 상임전국위원회 개최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인 비대위원장을 공개 비난하는 등 '해당 행위'를 했다는 점을 들어 윤리위에 넘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새누리당은 상임전국위원회를 추가로 열고 비상대책위원 3~4명을 추가로 선임하며 '인명진 체제'에 힘을 싣는다.

농어민, 청년, 학부모, 비정규직 노동자, 소상공인 등 5개 분야에서 국민위원 공모를 받은 새누리당은 이날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비대위원에 위촉할 인물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서울시당과 경기도당을 연 바른정당은 이날 인천시당과 강원도당 창당대회를 연달아 연다.

앞서 바른정당은 오는 22일 경북도당까지 모두 10개 시도에서 창당대회를 연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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