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동성 “대본이 재밌어요”

입력 2017.03.22 (12:03) 수정 2017.03.22 (12:0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의 찰진 맛을 맛깔나게 살리는 비결은?!”

KBS 2TV ‘김과장’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정문성-동하 등 ‘사이다 배우들’의 시원한 ‘대본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13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 승승장구 ‘김과장 시대’임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 답답한 현실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사이다 대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새로운 연출,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명품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지면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정문성-동하 등 맞춤옷을 입은 듯 현실감 넘치는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김과장 군단’의 연기력 비밀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쉴 새 없이 계속되는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김과장 군단’ 배우들이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손에 든 채로 ‘대본 삼매경’에 깊게 빠져있다.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라는 장르적 성격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배우들 간에 리드미컬하게 치고받는 대사와 어투, 연기 호흡이 가장 중요한 만큼 ‘김과장 군단’은 막바지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대본을 파악, 빈틈없이 분석하며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을 비롯해 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김과장 군단’은 투철한 책임감과 남다른 애정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며 “고되고 힘든 촬영 속에서도 대본을 읽고 연기하는 모든 순간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배우들의 뜨거운 열의가 더욱 빛나게 될 오늘 17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구동성 “대본이 재밌어요”
    • 입력 2017-03-22 12:03:53
    • 수정2017-03-22 12:04:16
    TV특종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의 찰진 맛을 맛깔나게 살리는 비결은?!” KBS 2TV ‘김과장’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정문성-동하 등 ‘사이다 배우들’의 시원한 ‘대본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13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 승승장구 ‘김과장 시대’임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 답답한 현실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사이다 대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새로운 연출,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명품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지면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남궁민-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정문성-동하 등 맞춤옷을 입은 듯 현실감 넘치는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김과장 군단’의 연기력 비밀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쉴 새 없이 계속되는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김과장 군단’ 배우들이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손에 든 채로 ‘대본 삼매경’에 깊게 빠져있다.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라는 장르적 성격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배우들 간에 리드미컬하게 치고받는 대사와 어투, 연기 호흡이 가장 중요한 만큼 ‘김과장 군단’은 막바지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대본을 파악, 빈틈없이 분석하며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을 비롯해 남상미-이준호-정혜성-김원해 등 ‘김과장 군단’은 투철한 책임감과 남다른 애정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며 “고되고 힘든 촬영 속에서도 대본을 읽고 연기하는 모든 순간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배우들의 뜨거운 열의가 더욱 빛나게 될 오늘 17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