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브리핑] “이렇게 뛰어 보렴~” 노는 법 가르치는 양

입력 2017.03.22 (20:46) 수정 2017.03.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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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만난 아기와 어린 양입니다.

"친구야~ 놀자~~" 어린 양의 성화에 마지못해 일어난 아기!

아직 걸음마도 서툰 아기에게 양은 장난을 치다가도 "껑충~ 뛰어봐~" "이렇게~" "이렇게~" 시범을 보입니다.

아기도 양을 따라 뛰고싶지만 생각처럼 안 되나 보죠.

"아니 더 신나게 폴짝~" 조교라도 되는 양, 몇번이고 시범을 보여주는데요.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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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24 브리핑] “이렇게 뛰어 보렴~” 노는 법 가르치는 양
    • 입력 2017-03-22 20:23:55
    • 수정2017-03-22 21:04:52
    글로벌24
잔디밭에서 만난 아기와 어린 양입니다.

"친구야~ 놀자~~" 어린 양의 성화에 마지못해 일어난 아기!

아직 걸음마도 서툰 아기에게 양은 장난을 치다가도 "껑충~ 뛰어봐~" "이렇게~" "이렇게~" 시범을 보입니다.

아기도 양을 따라 뛰고싶지만 생각처럼 안 되나 보죠.

"아니 더 신나게 폴짝~" 조교라도 되는 양, 몇번이고 시범을 보여주는데요.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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