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내일 오전 11시까지 수면위 13m 부상

입력 2017.03.22 (20:47) 수정 2017.03.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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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세월호 본 인양을 결정했다.

해양수산부는 22일 긴급 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8시 50분부터 세월호 본 인양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세월호가 정상적으로 인양되면 23일 오전 11시에는 수면위 13m까지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해수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는 이날 오전 10시께 세월호 시험 인양에 들어가 오후 3시 30분 세월호의 바닥을 해저에서 1m가량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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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내일 오전 11시까지 수면위 13m 부상
    • 입력 2017-03-22 20:47:36
    • 수정2017-03-22 21:00:28
    경제
정부가 세월호 본 인양을 결정했다.

해양수산부는 22일 긴급 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8시 50분부터 세월호 본 인양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세월호가 정상적으로 인양되면 23일 오전 11시에는 수면위 13m까지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해수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는 이날 오전 10시께 세월호 시험 인양에 들어가 오후 3시 30분 세월호의 바닥을 해저에서 1m가량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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