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삼성동 자택…지지자 농성·답변 준비
입력 2017.03.30 (06:31)
수정 2017.03.3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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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먼저 오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으로 가봅니다.
홍성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삼성동 자택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런 분위기입니다.
박 전 대통령 지지자 100여명이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는데요.
어젯밤에는 "영장 기각"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고 현재는 곳곳에서 경찰과 실랑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택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20여명을 배치해놓고 있습니다.
또 지지자들이 도로 위에 나오지 못하도록 도로 양쪽에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침실이 있는 삼성동 자택 2층에는 아직 불이 켜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쯤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서울중앙지법으로 갈 예정인데 이 시간에 맞춰 지지자들과 많은 취재진이 자택 주변에 모이면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는 출발이 임박해서야 알 수 있을 것을 보입니다.
어제 삼성동 자택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방문해 2시간 정도 머물렀는데요.
영장실질심사에서 나올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먼저 오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으로 가봅니다.
홍성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삼성동 자택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런 분위기입니다.
박 전 대통령 지지자 100여명이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는데요.
어젯밤에는 "영장 기각"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고 현재는 곳곳에서 경찰과 실랑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택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20여명을 배치해놓고 있습니다.
또 지지자들이 도로 위에 나오지 못하도록 도로 양쪽에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침실이 있는 삼성동 자택 2층에는 아직 불이 켜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쯤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서울중앙지법으로 갈 예정인데 이 시간에 맞춰 지지자들과 많은 취재진이 자택 주변에 모이면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는 출발이 임박해서야 알 수 있을 것을 보입니다.
어제 삼성동 자택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방문해 2시간 정도 머물렀는데요.
영장실질심사에서 나올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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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삼성동 자택…지지자 농성·답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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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17-03-30 07:11:12

<앵커 멘트>
먼저 오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으로 가봅니다.
홍성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삼성동 자택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런 분위기입니다.
박 전 대통령 지지자 100여명이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는데요.
어젯밤에는 "영장 기각"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고 현재는 곳곳에서 경찰과 실랑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택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20여명을 배치해놓고 있습니다.
또 지지자들이 도로 위에 나오지 못하도록 도로 양쪽에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침실이 있는 삼성동 자택 2층에는 아직 불이 켜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쯤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서울중앙지법으로 갈 예정인데 이 시간에 맞춰 지지자들과 많은 취재진이 자택 주변에 모이면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는 출발이 임박해서야 알 수 있을 것을 보입니다.
어제 삼성동 자택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방문해 2시간 정도 머물렀는데요.
영장실질심사에서 나올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먼저 오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으로 가봅니다.
홍성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삼성동 자택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런 분위기입니다.
박 전 대통령 지지자 100여명이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는데요.
어젯밤에는 "영장 기각"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고 현재는 곳곳에서 경찰과 실랑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택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20여명을 배치해놓고 있습니다.
또 지지자들이 도로 위에 나오지 못하도록 도로 양쪽에 통제선을 설치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침실이 있는 삼성동 자택 2층에는 아직 불이 켜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쯤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서울중앙지법으로 갈 예정인데 이 시간에 맞춰 지지자들과 많은 취재진이 자택 주변에 모이면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는 출발이 임박해서야 알 수 있을 것을 보입니다.
어제 삼성동 자택에는 유영하 변호사가 방문해 2시간 정도 머물렀는데요.
영장실질심사에서 나올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KBS 뉴스 홍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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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기자 bomb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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