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한낮 따뜻…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7.04.03 (23:35)
수정 2017.04.0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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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점점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내일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서울의 낮 기온은 20도, 광주는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바람도 불면서 쌀쌀하겠는데요.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 충청과 전북, 광주에서는 종일 '나쁨' 단계, 그 밖의 전국에서도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영남 지방은 대구 낮 기온 23도 등 따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내일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서울의 낮 기온은 20도, 광주는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바람도 불면서 쌀쌀하겠는데요.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 충청과 전북, 광주에서는 종일 '나쁨' 단계, 그 밖의 전국에서도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영남 지방은 대구 낮 기온 23도 등 따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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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 한낮 따뜻…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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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3 23:36:51
- 수정2017-04-04 00:37:59

봄이 점점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내일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서울의 낮 기온은 20도, 광주는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바람도 불면서 쌀쌀하겠는데요.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 충청과 전북, 광주에서는 종일 '나쁨' 단계, 그 밖의 전국에서도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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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내일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서울의 낮 기온은 20도, 광주는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바람도 불면서 쌀쌀하겠는데요.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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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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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방은 대구 낮 기온 23도 등 따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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