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노이와 두바이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입력 2017.04.05 (11:15) 수정 2017.04.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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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은 중국을 대체할 동남아·중동 관광 마케팅을 위해 하노이와 두바이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우선, 6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VITM(베트남 하노이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서울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베트남 하노이 관광박람회는 베트남 최대 관광박람회로 전 세계 30개국, 450개 부스, 800개 업체, 6만 5천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한국관광공사 내 '서울 홍보관'을 운영하고 남산 서울타워, 신세계면세점과 공동 참가해 관광 콘텐츠를 알릴 계획이다.

24일부터 27일까지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지역 최대 관광박람회 「ATM(Arabian Travel Mart) 2017」에 참가해 무슬림 관광객을 유치한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동남아 6개국의 방한 관광객은 작년 기준으로 전체 관광객의 12.2%이지만, 평균 41.5%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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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하노이와 두바이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 입력 2017-04-05 11:15:48
    • 수정2017-04-05 11:17:51
    사회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은 중국을 대체할 동남아·중동 관광 마케팅을 위해 하노이와 두바이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우선, 6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VITM(베트남 하노이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서울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베트남 하노이 관광박람회는 베트남 최대 관광박람회로 전 세계 30개국, 450개 부스, 800개 업체, 6만 5천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한국관광공사 내 '서울 홍보관'을 운영하고 남산 서울타워, 신세계면세점과 공동 참가해 관광 콘텐츠를 알릴 계획이다.

24일부터 27일까지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지역 최대 관광박람회 「ATM(Arabian Travel Mart) 2017」에 참가해 무슬림 관광객을 유치한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동남아 6개국의 방한 관광객은 작년 기준으로 전체 관광객의 12.2%이지만, 평균 41.5%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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