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김일성 생일 앞두고 김정은에 충성 맹세
입력 2017.04.11 (09:35)
수정 2017.04.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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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김일성의 105회 생일을 앞두고 김정은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군이 어제 평양 금수산궁전 광장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에 경의를 표하고 김정은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예식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군이 어제 평양 금수산궁전 광장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에 경의를 표하고 김정은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예식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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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김일성 생일 앞두고 김정은에 충성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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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1 09:36:06
- 수정2017-04-11 10:04:32

북한군이 김일성의 105회 생일을 앞두고 김정은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군이 어제 평양 금수산궁전 광장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에 경의를 표하고 김정은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예식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군이 어제 평양 금수산궁전 광장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에 경의를 표하고 김정은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예식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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