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한반도 美 군사작전은 한미 공조로 진행”
입력 2017.04.11 (19:03)
수정 2017.04.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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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한반도에서 미국이 군사작전을 한다면, 한미 간 공조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와 협의 없이 미국이 군사작전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NS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4월 한반도 위기설'에 대해서는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과장된 평가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와 협의 없이 미국이 군사작전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NS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4월 한반도 위기설'에 대해서는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과장된 평가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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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 “한반도 美 군사작전은 한미 공조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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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1 19:05:27
- 수정2017-04-11 19:07:09

국방부는 한반도에서 미국이 군사작전을 한다면, 한미 간 공조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와 협의 없이 미국이 군사작전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NS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4월 한반도 위기설'에 대해서는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과장된 평가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와 협의 없이 미국이 군사작전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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