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당권주자, 오늘 수도권서 마지막 토론회

입력 2017.06.24 (11:02) 수정 2017.06.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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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당 대표 후보자들이 24일(오늘) 수도권 토론회를 열어 정책 비전 등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김영우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당 수도권 토론회에서 '개혁 보수의 길'과 '대여 전선', '한국당과의 연대론' 등 향후 당의 진로와 당 운영 방향 등을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앞서 실시된 충청 지역과 영남권(대구, 경북) 투표 결과 이혜훈 의원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당원의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도권 투표는 이날 토론회 직후부터 실시된다.

바른정당은 또, 이날부터 이틀동안 여론조사를 실시, 당원투표 70%와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26일(모레) 당원대표자회의에서 당 대표를 최종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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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정당 당권주자, 오늘 수도권서 마지막 토론회
    • 입력 2017-06-24 11:02:36
    • 수정2017-06-24 11:04:10
    정치
바른정당 당 대표 후보자들이 24일(오늘) 수도권 토론회를 열어 정책 비전 등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김영우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당 수도권 토론회에서 '개혁 보수의 길'과 '대여 전선', '한국당과의 연대론' 등 향후 당의 진로와 당 운영 방향 등을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앞서 실시된 충청 지역과 영남권(대구, 경북) 투표 결과 이혜훈 의원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당원의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도권 투표는 이날 토론회 직후부터 실시된다.

바른정당은 또, 이날부터 이틀동안 여론조사를 실시, 당원투표 70%와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26일(모레) 당원대표자회의에서 당 대표를 최종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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