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 쓰러진 50대 택시에 치여 사망

입력 2017.06.30 (06:38) 수정 2017.06.3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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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새벽 2시 반쯤 부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인근 한 내리막길에서 택시가 길가에 쓰러져있던 변 모(57) 씨를 치어 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택시가 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택시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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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가 쓰러진 50대 택시에 치여 사망
    • 입력 2017-06-30 06:38:33
    • 수정2017-06-30 07:03:58
    사회
오늘(30일) 새벽 2시 반쯤 부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인근 한 내리막길에서 택시가 길가에 쓰러져있던 변 모(57) 씨를 치어 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택시가 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택시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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