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다가구주택서 폭우로 축대 붕괴…주민 대피

입력 2017.08.16 (01:49) 수정 2017.08.16 (02:1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5일(어제) 밤 8시 55분 쯤 서울 성북구의 한 다가구주택 축대가 폭우로 인해 무너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8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고가 나자 소방인력 20여 명이 출동해 축대가 무너진 경사면에 길이 8m, 높이 3m 가량의 방수포를 깔아 추가 붕괴를 막았다.

성북구청에서는 대피한 주민들의 임시 거처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서울 성북구 다가구주택서 폭우로 축대 붕괴…주민 대피
    • 입력 2017-08-16 01:49:50
    • 수정2017-08-16 02:11:15
    사회
15일(어제) 밤 8시 55분 쯤 서울 성북구의 한 다가구주택 축대가 폭우로 인해 무너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8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고가 나자 소방인력 20여 명이 출동해 축대가 무너진 경사면에 길이 8m, 높이 3m 가량의 방수포를 깔아 추가 붕괴를 막았다.

성북구청에서는 대피한 주민들의 임시 거처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