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통상임금 1심 노조 승소…“4200억원 지급” 외

입력 2017.08.31 (12:40) 수정 2017.08.31 (12:5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1심 공판에서 법원이 정기상여금과 중식비는 통상임금이 맞다며 사측이 근로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돈은 4천 2백억원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기아차는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화가 답 아니다”…전술핵 배치 언급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25년동안 북한에게 터무니 없는 돈을 지불해 왔다며 대화가 답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한미 국방장관은 한반도 전술핵과 핵 잠수함 배치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능 개편 1년 유예…중 2 ‘불똥’

수능 절대평가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개편안 확정이 논란끝에 1년 유예됐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현행 방식대로 수능을 치르게 됐습니다.

여성 운전자 상대 ‘손목치기’…피해자 2백 명

골목길에서 여성운전자를 골라 차량에 일부러 몸을 부딛히는 '손목치기' 수법으로 1억원을 뜯어온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2백명에 이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오늘의 주요뉴스] 통상임금 1심 노조 승소…“4200억원 지급” 외
    • 입력 2017-08-31 12:43:37
    • 수정2017-08-31 12:52:49
    뉴스 12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1심 공판에서 법원이 정기상여금과 중식비는 통상임금이 맞다며 사측이 근로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돈은 4천 2백억원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기아차는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화가 답 아니다”…전술핵 배치 언급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25년동안 북한에게 터무니 없는 돈을 지불해 왔다며 대화가 답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한미 국방장관은 한반도 전술핵과 핵 잠수함 배치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능 개편 1년 유예…중 2 ‘불똥’

수능 절대평가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개편안 확정이 논란끝에 1년 유예됐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현행 방식대로 수능을 치르게 됐습니다.

여성 운전자 상대 ‘손목치기’…피해자 2백 명

골목길에서 여성운전자를 골라 차량에 일부러 몸을 부딛히는 '손목치기' 수법으로 1억원을 뜯어온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2백명에 이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