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일회용품 창고 불…9천900만 원 피해

입력 2017.09.29 (09:20) 수정 2017.09.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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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3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일회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짜리 창고 건물 2채와 창고에 있던 일회용품이 불타 소방서 추산 9,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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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남양주 일회용품 창고 불…9천900만 원 피해
    • 입력 2017-09-29 09:20:41
    • 수정2017-09-29 09:30:50
    사회
오늘(29일) 새벽 3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일회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짜리 창고 건물 2채와 창고에 있던 일회용품이 불타 소방서 추산 9,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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