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귀성 3일 저녁·귀경 4~5일 밤 원활”

입력 2017.09.29 (16:59) 수정 2017.09.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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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추석 연휴 도로가 가장 덜 막히는 시간은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3일 오후부터 저녁,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4일이나 5일 밤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보도에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번 추석 귀성길은 서울에서 부산 기준으로 추석 전날인 다음달 3일 오후 6시 40분에 출발하면 4시간 41분이 걸려 가장 덜 막힐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카카오가 2011년 이후 명절 연휴 교통 상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서울→광주는 3일 오후 6시 20분에 출발하면 3시간 26분, 서울→대전 구간은 3일 밤 9시 50분, 서울→대구는 밤 10시, 서울→울산은 오후 6시 10분 출발이 추천됐습니다.

귀성길 도로 정체가 가장 심한 시간은 10월 2일 오후 2시쯤으로 예상됐습니다.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4일 저녁 늦은 시간 출발이 추천됐습니다.

부산→서울의 경우 4일 밤 8시 20분에 출발하면 4시간 34분, 광주→서울은 밤 9시 10분 출발하면 3시간 37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대전→서울은 5일 밤 9시 30분, 대구→서울은 5일 밤 8시 30분, 울산→서울은 4일 밤 10시에 출발하면 가장 소통이 원활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 방면 도로는 추석 당일인 4일 정오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편, 이에앞서 국토교통부는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다음달 3일이,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4일 오후와 다음날인 5일 오후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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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귀성 3일 저녁·귀경 4~5일 밤 원활”
    • 입력 2017-09-29 17:00:55
    • 수정2017-09-29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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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추석 연휴 도로가 가장 덜 막히는 시간은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3일 오후부터 저녁,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4일이나 5일 밤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보도에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번 추석 귀성길은 서울에서 부산 기준으로 추석 전날인 다음달 3일 오후 6시 40분에 출발하면 4시간 41분이 걸려 가장 덜 막힐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카카오가 2011년 이후 명절 연휴 교통 상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서울→광주는 3일 오후 6시 20분에 출발하면 3시간 26분, 서울→대전 구간은 3일 밤 9시 50분, 서울→대구는 밤 10시, 서울→울산은 오후 6시 10분 출발이 추천됐습니다.

귀성길 도로 정체가 가장 심한 시간은 10월 2일 오후 2시쯤으로 예상됐습니다.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4일 저녁 늦은 시간 출발이 추천됐습니다.

부산→서울의 경우 4일 밤 8시 20분에 출발하면 4시간 34분, 광주→서울은 밤 9시 10분 출발하면 3시간 37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대전→서울은 5일 밤 9시 30분, 대구→서울은 5일 밤 8시 30분, 울산→서울은 4일 밤 10시에 출발하면 가장 소통이 원활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 방면 도로는 추석 당일인 4일 정오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편, 이에앞서 국토교통부는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다음달 3일이,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4일 오후와 다음날인 5일 오후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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