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충청·남부, 낮∼저녁 가을비…종일 쌀쌀

입력 2017.10.12 (09:56) 수정 2017.10.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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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날이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오늘도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전남 남해안과 영동 ,영남에 5에서 40mm 충청과 호남내륙 강원 영서에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울 11도 안팎으로 쌀쌀합니다. 한낮에도 15도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이 8도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자릿 수까지 떨어지겠고 중부 내륙과 산지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과 남부에 서서히 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녁까지 강원과 충청 남부에 비가 오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15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7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해상에서 최고 3,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주말은 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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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충청·남부, 낮∼저녁 가을비…종일 쌀쌀
    • 입력 2017-10-12 10:09:38
    • 수정2017-10-12 1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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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날이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오늘도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전남 남해안과 영동 ,영남에 5에서 40mm 충청과 호남내륙 강원 영서에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울 11도 안팎으로 쌀쌀합니다. 한낮에도 15도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이 8도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자릿 수까지 떨어지겠고 중부 내륙과 산지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과 남부에 서서히 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녁까지 강원과 충청 남부에 비가 오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15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7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해상에서 최고 3,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주말은 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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