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여제’ 이상화, 대표 선발전 1,000m도 1위…1분17초60

입력 2017.10.19 (21:37) 수정 2017.10.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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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전인 월드컵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1,000m에서 우승했습니다.

이상화는 대회 1,000m에서 1분17초6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상화는 500m에 이어 1,000m 에서도 '평창 예선전'을 통과해 다관왕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여자 장거리 대표주자인 김보름은 3,0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몽규 회장 “대표팀 부진 송구…감독 선임 기구 둘 것”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축구대표팀의 부진과 협회에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 회장은 앞르로 대표팀 감독 선임 기구를 별도로 만들고 감독 선임 권한과 그에 따른 책임을 이 기구에서 담당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메시, 유럽 클럽대항전 최소경기 100호 골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프리킥으로 유럽클럽대항전 최소경기 100호 골을 달성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올림피아코스를 3대 1로 이겨 3연승으로 D조 선두를 달렸습니다.

A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퍼드의 결승골로 벤피카에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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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여제’ 이상화, 대표 선발전 1,000m도 1위…1분17초60
    • 입력 2017-10-19 21:41:11
    • 수정2017-10-19 2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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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전인 월드컵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1,000m에서 우승했습니다.

이상화는 대회 1,000m에서 1분17초6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상화는 500m에 이어 1,000m 에서도 '평창 예선전'을 통과해 다관왕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여자 장거리 대표주자인 김보름은 3,0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몽규 회장 “대표팀 부진 송구…감독 선임 기구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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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올림피아코스를 3대 1로 이겨 3연승으로 D조 선두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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