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유빗’ 해킹 손실로 결국 파산

입력 2017.12.20 (06:18) 수정 2017.12.2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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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두 차례 해킹을 당한 끝에 파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어제 오후 2시부터 모든 코인과 현금의 입·출금을 정지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유빗은 어제 새벽 4시 35분 해킹으로 인해 거래소가 보유한 가상화폐 자산의 17%를 도난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파산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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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 해킹 손실로 결국 파산
    • 입력 2017-12-20 06:18:43
    • 수정2017-12-20 06:32:10
    경제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두 차례 해킹을 당한 끝에 파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어제 오후 2시부터 모든 코인과 현금의 입·출금을 정지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유빗은 어제 새벽 4시 35분 해킹으로 인해 거래소가 보유한 가상화폐 자산의 17%를 도난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파산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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