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조사4국 인력 줄여 비정기 세무조사 축소”

입력 2018.02.01 (06:15) 수정 2018.02.0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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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어제(31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비정기 세무조사 축소와 납세자 권리 강화 내용의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국세청은 특히 서울청 조사4국의 인력을 줄여 정치적 악용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비정기 세무조사 비중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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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조사4국 인력 줄여 비정기 세무조사 축소”
    • 입력 2018-02-01 06:15:47
    • 수정2018-02-01 06: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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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어제(31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비정기 세무조사 축소와 납세자 권리 강화 내용의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국세청은 특히 서울청 조사4국의 인력을 줄여 정치적 악용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비정기 세무조사 비중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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