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찾아 ‘미세먼지 대책’ 논의

입력 2018.02.01 (07:01) 수정 2018.02.0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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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일(오늘)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찾아 생활 속 '조용한 살인자'로 불릴 만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끼치는 미세먼지의 저감 대책을 논의한다.

홍 대표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국가기상센터에서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 등을 만나 미세먼지의 원인 등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당 관계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미세먼지 정책을 포함해 정부 대책의 실효성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정책을 펼친 것과 관련해 정치권에서는 정책적 실효성이 약한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왔고, 박 시장이 이에 적극적으로 반박하면서 논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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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01 07:01:32
    • 수정2018-02-01 07:05:24
    정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일(오늘)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찾아 생활 속 '조용한 살인자'로 불릴 만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끼치는 미세먼지의 저감 대책을 논의한다.

홍 대표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국가기상센터에서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 등을 만나 미세먼지의 원인 등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당 관계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미세먼지 정책을 포함해 정부 대책의 실효성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정책을 펼친 것과 관련해 정치권에서는 정책적 실효성이 약한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왔고, 박 시장이 이에 적극적으로 반박하면서 논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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