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올해 병역판정검사 시작…31만8천명 대상

입력 2018.02.01 (10:09) 수정 2018.02.01 (10:1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병무청은 1일 올해 병역판정검사(징병신체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30일까지 계속되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대부분 1999년 출생자로, 병역판정검사를 연기했다가 올해 받아야 하는 인원까지 포함해 모두 31만8천여명이다.

이들은 혈액·소변, 혈당, 영상의학, 심리 검사, 신장·체중, 혈압, 시력 측정 등 기본검사와 개인별 질병 등을 진단하는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백혈병 유무를 파악할 수 있는 백혈구 감별검사도 추가됐다.

병무청은 병원 의무·수술 기록지 등 서류 발급 비용을 지원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병무청, 올해 병역판정검사 시작…31만8천명 대상
    • 입력 2018-02-01 10:09:12
    • 수정2018-02-01 10:14:10
    정치
병무청은 1일 올해 병역판정검사(징병신체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30일까지 계속되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대부분 1999년 출생자로, 병역판정검사를 연기했다가 올해 받아야 하는 인원까지 포함해 모두 31만8천여명이다.

이들은 혈액·소변, 혈당, 영상의학, 심리 검사, 신장·체중, 혈압, 시력 측정 등 기본검사와 개인별 질병 등을 진단하는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백혈병 유무를 파악할 수 있는 백혈구 감별검사도 추가됐다.

병무청은 병원 의무·수술 기록지 등 서류 발급 비용을 지원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