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 한국은 꽁꽁, 정작 시베리아는 온화?

입력 2018.02.01 (10:55) 수정 2018.02.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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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는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한국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동아시아 등 북반구 중위도 대부분 지역이 1월 내내 이상 저온에 시달렸는데요.

반면에 북극해에 더 가까운, 정작 최강 한파 하면 떠올리게 되는 시베리아에서는 영상 3도까지 올라 평소 이맘때, 한국의 겨울 기온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번 시베리아의 이상 고온은 2월 북미 지역에 다시 한파를 불러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사카는 오늘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드니에서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물부족을 겪고 있는 케이프타운은 흐리겠지만,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파리에서는 우박이 예상됩니다.

워싱턴은 가벼운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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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날씨] 한국은 꽁꽁, 정작 시베리아는 온화?
    • 입력 2018-02-01 10:38:46
    • 수정2018-02-01 11:01:41
    지구촌뉴스
최근 한국에서는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한국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동아시아 등 북반구 중위도 대부분 지역이 1월 내내 이상 저온에 시달렸는데요.

반면에 북극해에 더 가까운, 정작 최강 한파 하면 떠올리게 되는 시베리아에서는 영상 3도까지 올라 평소 이맘때, 한국의 겨울 기온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번 시베리아의 이상 고온은 2월 북미 지역에 다시 한파를 불러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사카는 오늘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드니에서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물부족을 겪고 있는 케이프타운은 흐리겠지만,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파리에서는 우박이 예상됩니다.

워싱턴은 가벼운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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