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비슷한 기온…밤부터 서해안 눈

입력 2018.02.0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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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밤이되면 서해안에 눈이 오겠습니다.

밤새 중부와 경북서부내륙, 호남으로 눈이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충남, 호남 1~3,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영서중남부, 충북, 경북서부내륙 1cm 안팎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서울.경기도와 호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5도, 광주 대구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최고 3m,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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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와 비슷한 기온…밤부터 서해안 눈
    • 입력 2018-02-02 05:33:20
    사회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밤이되면 서해안에 눈이 오겠습니다.

밤새 중부와 경북서부내륙, 호남으로 눈이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충남, 호남 1~3,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영서중남부, 충북, 경북서부내륙 1cm 안팎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서울.경기도와 호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5도, 광주 대구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최고 3m,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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