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비슷한 기온…밤부터 서해안 눈

입력 2018.02.02 (07:11) 수정 2018.02.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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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한파 특보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의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크게 춥진 않겠습니다.

서울.경기도와 호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밤이되면 서해안에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은 중부와 경북서부내륙, 호남으로 눈이 확대돼 아침까지 이어질텐데요.

충남, 호남 1~3,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영서중남부, 충북, 경북서부내륙 1cm안팎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5도, 광주 대구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최고 3m,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다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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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와 비슷한 기온…밤부터 서해안 눈
    • 입력 2018-02-02 07:14:37
    • 수정2018-02-02 0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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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내륙과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한파 특보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의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크게 춥진 않겠습니다.

서울.경기도와 호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밤이되면 서해안에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은 중부와 경북서부내륙, 호남으로 눈이 확대돼 아침까지 이어질텐데요.

충남, 호남 1~3,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영서중남부, 충북, 경북서부내륙 1cm안팎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5도, 광주 대구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최고 3m,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다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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