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영, 신곡 ‘한강에서’ 발표…전시회 연다

입력 2018.03.21 (09:57) 수정 2018.03.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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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본명 백가영·31)이 21일 신곡 '한강에서'를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강에서'는 한강을 산책하다 떠오른 생각을 담아낸 노래다. 기타리스트 적재가 세션으로 참여했으며, 섬세한 관찰력이 돋보이는 가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어우러진다.

안녕하신가영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오는 4월 4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문화공간 '헬로우 굿바이'에서 전시회를 연다. '봄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그동안 발표해온 노래를 소재로 삼았다.

2009년 인디 밴드 '좋아서하는밴드'의 베이스로 데뷔한 안녕하신가영은 2013년 솔로로 독립했다.

이후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좋아하는 마음', '우울한 날들에 최선을 다해줘' 등으로 사랑받았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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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3-21 09:57:21
    • 수정2018-03-21 09:58:36
    연합뉴스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본명 백가영·31)이 21일 신곡 '한강에서'를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강에서'는 한강을 산책하다 떠오른 생각을 담아낸 노래다. 기타리스트 적재가 세션으로 참여했으며, 섬세한 관찰력이 돋보이는 가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어우러진다.

안녕하신가영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오는 4월 4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문화공간 '헬로우 굿바이'에서 전시회를 연다. '봄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그동안 발표해온 노래를 소재로 삼았다.

2009년 인디 밴드 '좋아서하는밴드'의 베이스로 데뷔한 안녕하신가영은 2013년 솔로로 독립했다.

이후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좋아하는 마음', '우울한 날들에 최선을 다해줘' 등으로 사랑받았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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