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설경구·전도연 17년 만에 재회
입력 2018.03.27 (08:30)
수정 2018.03.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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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 씨와 전도연 씨가 스크린으로 재회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후 무려 17년 만인데요.
[설경구/김봉수 역 : "당신은 참 특별한 여자일 것 같아. 나이가 들어서도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난 그런 여자가 참 좋거든. 나도 아내도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어."]
어제 오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종언 감독의 영화 ‘생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서로 다른 상처와 슬픔을 지닌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는 두 사람.
영화 ‘생일’은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후 무려 17년 만인데요.
[설경구/김봉수 역 : "당신은 참 특별한 여자일 것 같아. 나이가 들어서도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난 그런 여자가 참 좋거든. 나도 아내도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어."]
어제 오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종언 감독의 영화 ‘생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서로 다른 상처와 슬픔을 지닌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는 두 사람.
영화 ‘생일’은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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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수첩] 설경구·전도연 17년 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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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18-03-27 09:18:13

배우 설경구 씨와 전도연 씨가 스크린으로 재회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후 무려 17년 만인데요.
[설경구/김봉수 역 : "당신은 참 특별한 여자일 것 같아. 나이가 들어서도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난 그런 여자가 참 좋거든. 나도 아내도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어."]
어제 오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종언 감독의 영화 ‘생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서로 다른 상처와 슬픔을 지닌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는 두 사람.
영화 ‘생일’은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후 무려 17년 만인데요.
[설경구/김봉수 역 : "당신은 참 특별한 여자일 것 같아. 나이가 들어서도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난 그런 여자가 참 좋거든. 나도 아내도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어."]
어제 오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종언 감독의 영화 ‘생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서로 다른 상처와 슬픔을 지닌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는 두 사람.
영화 ‘생일’은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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