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성추행’ 2명 출국금지·압수수색

입력 2018.05.20 (19:06) 수정 2018.05.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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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2명을 출국금지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마포경찰서는 오늘 유튜버 양모 씨와 동료 이모 씨가 고소한 스튜디오 실장 등 두 명의 주거지와 스튜디오, 차량을 압수수색하고, 이들의 출국을 금지했습니다.

경찰은 자료 분석이 끝나는대로 두 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미성년자 모델이 촬영 중에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가해자로부터 자수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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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버 성추행’ 2명 출국금지·압수수색
    • 입력 2018-05-20 19:08:04
    • 수정2018-05-20 19: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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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2명을 출국금지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마포경찰서는 오늘 유튜버 양모 씨와 동료 이모 씨가 고소한 스튜디오 실장 등 두 명의 주거지와 스튜디오, 차량을 압수수색하고, 이들의 출국을 금지했습니다.

경찰은 자료 분석이 끝나는대로 두 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미성년자 모델이 촬영 중에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가해자로부터 자수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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