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플라스틱원료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6.05 (16:50) 수정 2018.06.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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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12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한 플라스틱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두 동 3백 70여 제곱미터와 폐비닐 20톤을 태운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두 대와 소방차 24대 등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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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플라스틱원료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8-06-05 16:50:55
    • 수정2018-06-05 17:26:41
    사회
오늘(5일) 오후 12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한 플라스틱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두 동 3백 70여 제곱미터와 폐비닐 20톤을 태운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두 대와 소방차 24대 등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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