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김정은 싱가포르 ‘명소 참관’ 보도

입력 2018.06.12 (07:26) 수정 2018.06.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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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매체가 어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명소를 참관한 사실을 일제히, 비교적 신속하게 보도했습니다.

허효진 기자, 북한 보도 내용 전해주시죠.

[리포트]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한 매체들이 어젯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의 여러 명소를 참관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싱가포르 명소를 참관하고 숙소로 귀환한 지 5시간 40분 만입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어제 싱가포르에 체류하면서 시내의 여러 곳을 참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영철·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이 동행하고 싱가포르 정부의 외무장관과 교육부 장관이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진도 여러장 함께 게재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은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의 자랑으로 손꼽히는 가든바이더베이 등을 돌아보며 싱가포르의 사회경제 발전 실태에 대하여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싱가포르가 듣던 바 대로 깨끗하고 아름답다며,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싱가포르의 훌륭한 지식과 경험들을 많이 배우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노동신문 등은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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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매체, 김정은 싱가포르 ‘명소 참관’ 보도
    • 입력 2018-06-12 07:27:45
    • 수정2018-06-12 07: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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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매체가 어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명소를 참관한 사실을 일제히, 비교적 신속하게 보도했습니다.

허효진 기자, 북한 보도 내용 전해주시죠.

[리포트]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한 매체들이 어젯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의 여러 명소를 참관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싱가포르 명소를 참관하고 숙소로 귀환한 지 5시간 40분 만입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어제 싱가포르에 체류하면서 시내의 여러 곳을 참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영철·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이 동행하고 싱가포르 정부의 외무장관과 교육부 장관이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진도 여러장 함께 게재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은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의 자랑으로 손꼽히는 가든바이더베이 등을 돌아보며 싱가포르의 사회경제 발전 실태에 대하여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싱가포르가 듣던 바 대로 깨끗하고 아름답다며,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싱가포르의 훌륭한 지식과 경험들을 많이 배우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노동신문 등은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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