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선거 예측 대부분 빗나가…뚜껑 열어봐야 민심 알 수 있어”

입력 2018.06.12 (14:30) 수정 2018.06.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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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선거의 예측은 대부분 빗나갔고, 뚜껑을 열어봐야 민심을 알 수 있다"면서 "국민이 균형 감각을 가지고 견제해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12일) 오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진짜 바닥 민심은 한국당에 있고 국민께서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을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정부가) 지금도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지방선거까지 통째로 넘어가면 이제는 일당 독재 국가가 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홍 공동선대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북핵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원한다"는 짤막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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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선거 예측 대부분 빗나가…뚜껑 열어봐야 민심 알 수 있어”
    • 입력 2018-06-12 14:30:26
    • 수정2018-06-12 14:31:44
    정치
자유한국당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선거의 예측은 대부분 빗나갔고, 뚜껑을 열어봐야 민심을 알 수 있다"면서 "국민이 균형 감각을 가지고 견제해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12일) 오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진짜 바닥 민심은 한국당에 있고 국민께서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을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정부가) 지금도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지방선거까지 통째로 넘어가면 이제는 일당 독재 국가가 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홍 공동선대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북핵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원한다"는 짤막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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