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26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

입력 2018.06.21 (17:06) 수정 2018.06.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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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4차 회의가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동 국립외교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 우리 측에서는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미국 측에서는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한미 연합훈련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전략자산 전개를 빌미로 분담금 증액을 요구해 온 미국 측의 입장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올해 한국의 분담액은 9천6백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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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26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
    • 입력 2018-06-21 17:06:56
    • 수정2018-06-21 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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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4차 회의가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동 국립외교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 우리 측에서는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미국 측에서는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한미 연합훈련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전략자산 전개를 빌미로 분담금 증액을 요구해 온 미국 측의 입장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올해 한국의 분담액은 9천6백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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