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경찰서 “새마을금고에 강도 침입…용의자 추적 중”

입력 2018.07.16 (17:14) 수정 2018.07.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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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경북 영주의 한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가 들어 직원을 위협하고 수 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북 영주 경찰서는 오늘 오후 12시 20분 쯤 복면을 쓴 남성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직원을 위협한 뒤 금고 안에 들어있던 현금 4천3백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새마을금고에는 직원 4명이 사무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으며, 해당 지점은 금고 자산 규모가 작아 청원 경찰 등 보안 요원이 배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의 신상을 파악하고 도주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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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7-16 17:18:18
    • 수정2018-07-16 17: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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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경북 영주의 한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가 들어 직원을 위협하고 수 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북 영주 경찰서는 오늘 오후 12시 20분 쯤 복면을 쓴 남성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직원을 위협한 뒤 금고 안에 들어있던 현금 4천3백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새마을금고에는 직원 4명이 사무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으며, 해당 지점은 금고 자산 규모가 작아 청원 경찰 등 보안 요원이 배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의 신상을 파악하고 도주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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