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오늘 최저임금 재심의 정식 요청

입력 2018.07.23 (06:15) 수정 2018.07.2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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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가 오늘(23일) 정부에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 결정을 재심의해 줄 것을 정식 요청합니다.

경총은 이번 최저 임금안이,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고용 부진을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해 이의 제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3백 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최저임금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4%가 감내하기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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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오늘 최저임금 재심의 정식 요청
    • 입력 2018-07-23 06:15:41
    • 수정2018-07-23 06: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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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가 오늘(23일) 정부에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 결정을 재심의해 줄 것을 정식 요청합니다.

경총은 이번 최저 임금안이,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고용 부진을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해 이의 제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3백 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최저임금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4%가 감내하기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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