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육청, 2021년까지 초·중·고 학내 네트워크망 개선

입력 2018.07.23 (09:18) 수정 2018.07.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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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2021년까지 천394개 초·중·고등학교 학내 네트워크망을 개선하고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SK브로드밴드와 KT로부터 모두 50억 원을 투자받아 진행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낡은 통신장비를 교체하고 교사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교사망과, 교육용인 학생망·무선망, 기타 서비스망을 분리할 계획입니다.

또, 학내망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11개 교육지원청에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SK브로드밴드와 KT는 각급 학교에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학내망 개선사업에 투자한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최신 정보통신(IT)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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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교육청, 2021년까지 초·중·고 학내 네트워크망 개선
    • 입력 2018-07-23 09:18:36
    • 수정2018-07-23 09:20:47
    사회
서울시교육청이 2021년까지 천394개 초·중·고등학교 학내 네트워크망을 개선하고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SK브로드밴드와 KT로부터 모두 50억 원을 투자받아 진행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낡은 통신장비를 교체하고 교사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교사망과, 교육용인 학생망·무선망, 기타 서비스망을 분리할 계획입니다.

또, 학내망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11개 교육지원청에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SK브로드밴드와 KT는 각급 학교에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학내망 개선사업에 투자한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최신 정보통신(IT)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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