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도부터 태풍 영향권…최고 500mm 폭우

입력 2018.08.22 (12:15) 수정 2018.08.22 (12:1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제주와 남해상엔 이미 태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제주도를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강풍과 함께 제주도엔 최고 500mm의 폭우도 예상돼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태풍이 가까워 오면서 제주 전역과 남해 먼 해상엔 태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남해안엔 강풍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

솔릭은 강한 대형급으로 크기를 더 키워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귀포 남동쪽 340킬로미터부근 해상까지 올라왔고 내일 새벽 제주 서쪽 해상을 지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내일 밤엔 서해안엔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제주와 전남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강풍과 함께 제주도엔 150에서 500밀리미터 이상, 전남과 경남서부엔 400밀리미터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수도권과 강원, 충남과 전북에 최고 200밀리미터 이상, 충북과 영남에도 3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태풍의 영향에 들 것으로 보여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단단히 해두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날씨] 제주도부터 태풍 영향권…최고 500mm 폭우
    • 입력 2018-08-22 12:16:47
    • 수정2018-08-22 12:18:53
    뉴스 12
[앵커]

제주와 남해상엔 이미 태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제주도를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강풍과 함께 제주도엔 최고 500mm의 폭우도 예상돼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태풍이 가까워 오면서 제주 전역과 남해 먼 해상엔 태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남해안엔 강풍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

솔릭은 강한 대형급으로 크기를 더 키워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귀포 남동쪽 340킬로미터부근 해상까지 올라왔고 내일 새벽 제주 서쪽 해상을 지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내일 밤엔 서해안엔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제주와 전남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강풍과 함께 제주도엔 150에서 500밀리미터 이상, 전남과 경남서부엔 400밀리미터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수도권과 강원, 충남과 전북에 최고 200밀리미터 이상, 충북과 영남에도 3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태풍의 영향에 들 것으로 보여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단단히 해두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