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 인도 뉴델리, 버스지붕과 교차로에 공기청정기 설치

입력 2018.08.29 (10:57) 수정 2018.08.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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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는 대기오염이 극심한 곳으로 꼽히죠.

특히 겨울이면 최악의 대기오염으로 몸살을 앓는데요.

겨울을 앞두고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먼저, 시내 버스 지붕에 공기정화 필터를 부착하기로 했고요.

시내 주요 교차로 다섯 곳에 공기청정기 쉰다섯 대를 시범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은 맑은 가운데 31도까지 오르겠고, 홍콩은 한 때 소나기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방콩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돌겠는데요.

시드니는 한낮에도 17도에 머물며 서늘하겠습니다.

두바이는 45도 가까이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고 케피프타운은 19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파리는 비가 내리면서 21도로 서늘하겠지만 로마와 마드리드는 30도를 웃돌며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워싱턴은 35도까지 치솟으며 고온현상이 이어지겠고 로스앤젤레스는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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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날씨] 인도 뉴델리, 버스지붕과 교차로에 공기청정기 설치
    • 입력 2018-08-29 10:47:50
    • 수정2018-08-29 11:15:05
    지구촌뉴스
인도 뉴델리는 대기오염이 극심한 곳으로 꼽히죠.

특히 겨울이면 최악의 대기오염으로 몸살을 앓는데요.

겨울을 앞두고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먼저, 시내 버스 지붕에 공기정화 필터를 부착하기로 했고요.

시내 주요 교차로 다섯 곳에 공기청정기 쉰다섯 대를 시범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은 맑은 가운데 31도까지 오르겠고, 홍콩은 한 때 소나기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방콩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돌겠는데요.

시드니는 한낮에도 17도에 머물며 서늘하겠습니다.

두바이는 45도 가까이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고 케피프타운은 19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파리는 비가 내리면서 21도로 서늘하겠지만 로마와 마드리드는 30도를 웃돌며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워싱턴은 35도까지 치솟으며 고온현상이 이어지겠고 로스앤젤레스는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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