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째 상승…원/달러 환율 5.1원 내려

입력 2018.09.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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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1일 이틀 연속 올라 2,339.1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보다 15.72포인트(0.68%)오른 것으로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6월 27일의 2,342.03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천억 원, 42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2천78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1포인트(0.82%) 오른 827.8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08억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억 원, 629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달러당 5.1원 내린 1,115.3원으로 거래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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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이틀째 상승…원/달러 환율 5.1원 내려
    • 입력 2018-09-21 16:33:18
    경제
코스피가 21일 이틀 연속 올라 2,339.1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보다 15.72포인트(0.68%)오른 것으로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6월 27일의 2,342.03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천억 원, 42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2천78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1포인트(0.82%) 오른 827.8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08억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억 원, 629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달러당 5.1원 내린 1,115.3원으로 거래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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