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가을 추위 계속…아침 중부 내륙·남부 산간 서리·얼음

입력 2018.10.11 (21:57) 수정 2018.10.11 (22:1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설악산 중청봉에서 관측된 올가을 첫얼음입니다.

1500미터 이상 설악산 고지는 기온이 영하 4.1도까지 떨어졌는데요.

가을 추위가 일찍 찾아온 것 같지만, 올해 설악산의 첫얼음은 지난해보다 12일 늦었습니다.

내일도 공기가 무척 차갑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일부 내륙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는 4도 정도 낮겠습니다.

아침에 중부 내륙과 남부 산간 곳곳에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대기는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강원도는 춘천의 아침 기온 1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기온은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영남은 한낮에 안동 18도, 부산은 19도 예상됩니다.

호남은 광주의 아침 기온 7도, 낮 기온은 19도로 평년보다 4,5도 낮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도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날씨] 가을 추위 계속…아침 중부 내륙·남부 산간 서리·얼음
    • 입력 2018-10-11 22:03:52
    • 수정2018-10-11 22:12:54
    뉴스 9
오늘 아침 설악산 중청봉에서 관측된 올가을 첫얼음입니다.

1500미터 이상 설악산 고지는 기온이 영하 4.1도까지 떨어졌는데요.

가을 추위가 일찍 찾아온 것 같지만, 올해 설악산의 첫얼음은 지난해보다 12일 늦었습니다.

내일도 공기가 무척 차갑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일부 내륙은 영하권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는 4도 정도 낮겠습니다.

아침에 중부 내륙과 남부 산간 곳곳에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대기는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강원도는 춘천의 아침 기온 1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기온은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영남은 한낮에 안동 18도, 부산은 19도 예상됩니다.

호남은 광주의 아침 기온 7도, 낮 기온은 19도로 평년보다 4,5도 낮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도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