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컵 축구대회' 오늘 첫 남북대결

입력 2018.10.2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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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마련된
남북 민간 체육 교류 행사인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오늘(29일) 첫 남·북 대결이 열립니다.
오늘(29일) 오후 1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우리나라의 하나은행과 북한의 425체육단이
여자 친선 경기를 갖고,
이어 오후 3시에는
강원도팀과 북한 425체육단이 본선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북한 등 6개국에서 8개 팀이 참가합니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일 폐막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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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컵 축구대회' 오늘 첫 남북대결
    • 입력 2018-10-29 19:49:50
    춘천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리나라에선 처음으로 마련된 남북 민간 체육 교류 행사인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오늘(29일) 첫 남·북 대결이 열립니다. 오늘(29일) 오후 1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우리나라의 하나은행과 북한의 425체육단이 여자 친선 경기를 갖고, 이어 오후 3시에는 강원도팀과 북한 425체육단이 본선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북한 등 6개국에서 8개 팀이 참가합니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일 폐막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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