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완벽한 타인’ ‘보헤미안 랩소디’ 비수기 극장가 견인

입력 2018.11.02 (06:56) 수정 2018.11.02 (07:1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두 영화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비수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데 이어 이틀째인 어제도 정상을 지키며 누적관객수 49만명을 기록했습니다.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등이 출연하고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전화기를 소재로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올라 있는데요,

영화는 영국의 전설적 록그룹 '퀸'의 이야기를 여러 명곡들과 함께 녹여내며 이틀간 18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영화계는 두 작품 모두 관객들의 관람 후기가 좋고 실시간 예매율도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어 주말 흥행 전망도 밝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문화광장] ‘완벽한 타인’ ‘보헤미안 랩소디’ 비수기 극장가 견인
    • 입력 2018-11-02 06:55:29
    • 수정2018-11-02 07:18:13
    뉴스광장 1부
지난달 31일 개봉한 두 영화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비수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데 이어 이틀째인 어제도 정상을 지키며 누적관객수 49만명을 기록했습니다.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등이 출연하고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전화기를 소재로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올라 있는데요,

영화는 영국의 전설적 록그룹 '퀸'의 이야기를 여러 명곡들과 함께 녹여내며 이틀간 18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영화계는 두 작품 모두 관객들의 관람 후기가 좋고 실시간 예매율도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어 주말 흥행 전망도 밝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