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시신 유기 유력 용의자로 30대 친모 체포

입력 2018.11.02 (17:19) 수정 2018.11.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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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에서 발생한 영아 시신 유기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30대 친모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영아의 친모 33살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장소 주변 CCTV를 통해 유력한 용의자가 친모인 것을 확인해 경기 광주에서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평소에도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였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확보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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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아 시신 유기 유력 용의자로 30대 친모 체포
    • 입력 2018-11-02 17:20:29
    • 수정2018-11-02 1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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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에서 발생한 영아 시신 유기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30대 친모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영아의 친모 33살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장소 주변 CCTV를 통해 유력한 용의자가 친모인 것을 확인해 경기 광주에서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평소에도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였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확보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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