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지역 국적상실 병적제적자 110명

입력 2018.11.04 (21:35) 수정 2018.11.0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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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지역에서
병역의무를 피하기 위해 국적을 변경한 사람이
백1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중로 의원이
병무청으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지역 국적변동에 따른 병적제적자는
전주시 41명, 군산시 21명,
익산시 16명 순으로 모두 백10명에 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청년들이 병역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국적을 바꾸는 행위에
관계당국의 엄격한 감시와 단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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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전북지역 국적상실 병적제적자 110명
    • 입력 2018-11-04 21:35:38
    • 수정2018-11-04 21:36:57
    뉴스9(전주)
지난해 전북지역에서 병역의무를 피하기 위해 국적을 변경한 사람이 백1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중로 의원이 병무청으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지역 국적변동에 따른 병적제적자는 전주시 41명, 군산시 21명, 익산시 16명 순으로 모두 백10명에 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청년들이 병역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국적을 바꾸는 행위에 관계당국의 엄격한 감시와 단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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