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풍력 반대공동대책위, 군수 등 고소

입력 2018.11.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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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제2풍력 반대공동대책위는
지난달 31일 오도창 영양군수 등
공무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소했습니다.
풍력발전 반대대책위는 지난 9월 열린
환경영향평가협의회 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다가
공무원과 업체 직원들과의 몸싸움 과정에서
60대 여성이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대대책위는 주민이 다쳤는데도
영양군청 간부들이 방관했다며 직무유기로,
또 사업자인 GS 직원 1명도
상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끝)

*환경평가협의회 당시 시위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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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 풍력 반대공동대책위, 군수 등 고소
    • 입력 2018-11-05 08:36:54
    안동
영양 제2풍력 반대공동대책위는 지난달 31일 오도창 영양군수 등 공무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소했습니다. 풍력발전 반대대책위는 지난 9월 열린 환경영향평가협의회 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다가 공무원과 업체 직원들과의 몸싸움 과정에서 60대 여성이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대대책위는 주민이 다쳤는데도 영양군청 간부들이 방관했다며 직무유기로, 또 사업자인 GS 직원 1명도 상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끝) *환경평가협의회 당시 시위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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